오늘은 화장품을 구입하는 필요한 노하우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조심하는것이 급선무입니다  자신의 피부를 알고 있으면 화장품을
구입할때 원하는  제품에 유분이 많은가 얼마나 자주 사용할수 있는가 등을
고려하여 판매자에게  물어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피부 타입만을 생각한 화장품 구입은 기본적인 사항이면서도 너무
포괄적인것만은 사실이므로  화장품 구입과 사용에 있어 단편적인 주의 사항을
익혀  둔다며 나만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구입하기 전에 견본품을  써 본다..
화장품을 구입하지전에 견본품을 써 보는 노하우  비싼돈을  주고  화장품이 며칠 지나자
자신의 피부에 맞지 않는  듯하다.. 아름다움의 조건중 피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 사용을 중지하겠지만  아무리 용기있고 결단력 있는 사람이라도 돈을
아깝다는 생각에는 눈물이 나는 경우도 허다하다..ㅋㅋ
자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기전에 화장품을 구입할때는 반드시 견본품을 써보자..
아무리 친한 친구가 권하는 아무리 안전한  제품이라도 나에게 시한 폭탄으로 올수 있지 때문에
 며칠동안은 견본품을 발라 보아 피부 상태가 좋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어떤 트러블도  나타나지
않으면  일단  내 화장품으로서 합격이다..
이저 저것 견본품을 많이 써 보고 싶다면 단골 할인 매장을 정하거나 방문 판매원과 잘 사귀어 

두는것도 괜찬은 방법일것이다.
 
   

 

 

 

 

오늘은   편지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많은 뜻이 담겨져 있는
편지는 예전에 통신 수단이기도 하데요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또다른   의미 부여를 할수 있는것이 편지라는걸  알게된 계기라고
할까요  이야기는 한 프랑스의 이야기 입니다   문호 빅토르 위고는
1862년 출간한 장편소설 레미제라블 은 청년 장발장이 한 조각빵을

 


훔친 죄로 19년 돈안 감옥살이를 마치고 출옥하면서  격게 되는
파란만장한 일생을 담고 있는 인도 주의적 세관계이 서사적인
작품으로도 유명하지만 낭만주의적인 문학의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18년 민태원이 매일 신문에 애사라는 제목으로 번역 후
소개 되였던 젇고 있는데요  이 레미제라블을 출간한뒤 빅토리 위고는


출판사에 편지를 보냈는데요  편지엔 ? 물음표만이 적였있어고 다른 내용
에 대해서는 일절 써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말을 이미는 책이 잘팔리고
 있냐라는 의미가 들어 있던 것으로  답장을 한 편지자는 ! 느낌표 하나만


적힌 답장을 보내 잘 팔리고 있다라는 의미로 답장을 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편지와 답장이 세상에서 가장 짦은 내용을 답고 있는 편지가  되었다고 하네요

 

오늘은  자기 자신에 대한 판매를 한다는 황당한 사건에 대한 포스팅으로 시각을 알립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 여성 데버리 헤일은 2005년 11월에

자신이 소유하는 집과 자신을 패키지로 60만 달러 (약 한화6억)에 판매한다고 광고를 했는데요
그녀는 덴버 현지 신문인터뷰에서 영혼에 짝을 찾고 싶다는 이유로 이런 파격적 광고를 하겠되었다고 하네요..

보석 장사를 하고 있는 광고를 낸 뒤 무려 60명의 남성으로 부터 문의를 받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러지만 해외에는 더 황당한 사건이 많네요 ..

 

 

2005년 10월  칠레에 있는 로빈스 크로스 섬에서 금화와 보석등 100억 달러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18세기 보물이 발견 되었는데요 

 

 

이보물은 스페인의해양 탐험가  후안 에스테반 우빌라에체베리아가 1715년 로빈슨 크루소  섬에 숨겨놓은 것을
나중에 선원 코넬리우스 웹이 찾아내 그섬 다른곳에 은닉해 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빈슨 크로소 섬은 칠레 해안에서 700km떨어진 후안 페르난데스  제도에 위치한 곳으로써 18세기 태평양
을 무대로 활동안 해적선의 피난처라고 전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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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쌀밥을 먹어야 한다는 진리.. 하지만

쌀밥을 하기 위해 쌀을 씻을때 나는 쌀뜬물이 활용도가 크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알뜰 살림-쌀뜬물 활용법

1. 밀폐용기 냄세를 없애기

반찬을 담았던 그릇에 냄새가 많이나서 고민이라면 쌀뜬물을 그릇에

하루정도 담아 놓습니다. 이후에는 냄새가 싹 없어지는걸 알게 되시겠네요.

 

 

2. 생선구울때 이용

생선을 구웁거나 조리할때 생선에 비린 냄새가 싫다는 분들 많아요.

냉동보관을 하게되면 수분이 날라가서 조리전 쌀뜬물에 담가 보세요

냄새도 덜나고 더욱 맛도 있어 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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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야근을 해야하는 회사
툭하면  휴가 반납하라는 회사


툭하면 보너스를 삭감하라는 회사
툭하면  자르다고 하는회사

 

 

당신들이 회사는 어떨까요  크게 다르지 않겠죠..
다행이네요  정말 다행이예요  당신들이 회사에 불만이 없다고 한다면 최고의 회사겠죠  생각만해도 끔찍할 겁니다  그런 최조의 회사에서 최고가 아닌 당신을  쓸일은 없을테니까요..

 

 

지금  툭하면 그만둔다 이력서를 쓰고 계실겁니다  최고의 회사는  생각하기 나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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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빨래는 모아서 빠는 것이 좋다  색깔옷과 같이 빨면  색물이 들수 잇지 때문인데요    빨때도  간단한 방법을 사용한다면  더 옷감이 좋아지는 경욷 있는데요 그것은  쌀뜸물입니다


쌀뜸물에 몇번 헹궈내면  옷에 윤기가 나고 더 하얗게 됩니다  단 쌀뜸물은 처음물은 버리고  줄번째 물로 사용하세요 ...
흰양말은   레몬 조각 2-3 조각 정도만 넣고  삶으세요  그럼 엄청 깨끗해 집니다,..


런닝셔츠 가 누렇게 변했다면  달꺌 껍데이를 사용하여 거즈에 싸서 삶는 빨래속에 넣으면  깨끗해 진다고 합니다 
이런 팁은  메모해 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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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등학생에 학부모로 아이들 문제를 보고 당황을 했습니다
저희때와는  완전히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문제를 보고  난감하더라구요   쉽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이해를 해 줄수 있게 설명을  해야하니까요 ㅠ.ㅠ

문제를 보시면   큰 상자에 9kg의 쌀이 들었습니다 천칭을 3회만 사용하여 2kg과 7kg으로나누어서 포장을 예쁘게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릇은 250g짜리와 50g 각각 1개씩만 사용해해야합니다  

 


정답은  1  저울을 이용하여 9000g을 반으로 나누어서 (4500)g 놓고   저울 1회 사용 다시 4500g짜리 를 2250g으로 나눈다음 저울 2회사용 저울 한쪽에 250g 의 그릇을 올려놓고 쌀을 들어내고 저울 균형을 잡는다 3 회 그렇게  하면 저울의 균형을 잡기위해 들오은 쌀의 양은 정활한 2kg 이 되고 남은 것을 합하여 보면 7kg 됩니다 라고  정답은 나오는데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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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드릴로 못 박을때 사용하는 방법

집에서 이리저리 못 박을때 콘크리트라 잘 않되고 해서 드릴로

못을 많이들 박게될텐데 이런 드릴을 사용하게 되면 바닥에는

참...청소하기도 귀찮고.. ㅠㅠ  이럴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드릴 바로 밑에에다 포스트 잇을 접어서 붙이거나 종이를

스카치 테이프로 붙여주면 끝~~ 이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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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뛰어난 가수 오윤혜의 그래서 좋은너 입니다.

요즘같은 날씨엔 발라드가 왜그리 땡기는 지..

어쩔수 없나봐요..  오윤혜/ 그래서 좋은너 즐감요

 

 

오윤혜/ 그래서 좋은너 가사

 

눈만 뜨면 전화길 확인하고 네 생각에 걸음을 멈춰
네가 입으면 예쁠 옷 앞에 잠시 서서
한참 생각해 우리 헤어졌는데..

즐겨 듣던 노랠 따라 부르고
나 괜히 먼 길도 널 볼까 돌아가
한참 고르다 입은 건 네가 좋아할 옷
내 머릿속을 내 하루를 다 채운 너

너무 오래가잖아 이런 적 없었잖아
며칠 지나면 웃으며 자연스레 돌아왔던 너잖아
혹시나 떠날까봐 두려워 이별이 아니기를..


나 더 이상 욕심내지 않을게
미움도 아픔도 잘 견뎌내 볼게
사랑한다면 다 겪는 흔한 일이라고
변한 게 아니란 끝이 아니란 말해줘

너무 오래가잖아 이런 적 없었잖아
며칠 지나면 웃으며 자연스레 돌아왔던 너잖아
혹시나 떠날까봐 두려워
매일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잖아 돌아와

(내가 미워진 거니 다른 누굴 만났니)
(잠시 흔들린 거라면 다시 너의 자리 찾아오면 돼)

네 맘속에 다른 누가 살아도..
너 없인 안 되잖아
그래도 좋은 너를.. 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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